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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298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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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 제가 말씀드린 게 그 당시에 얘기한 게 우리가 제방이라든가 시민의견 있잖아요. 쌍개울천이라든가 학의천이라든가 우리 안양천에 보면 꽃길 조성, 제방 그때는 우리가 치수 기타 등등 아마 이런 질의를 많이 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생태’가 붙으면서 전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방향성이 자꾸만, 내가 도시건설 새로 오다 보니 뭔가가 좀 안 맞아요.

지금 엇박자가 되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다시 한번 여쭤보는 거고.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2023년 물난리가 그렇게 났을 때 생태하천과―그전에 하천과죠―에 엄청난 질의라든가 엄청난 시정질문도 많았고 엄청나게 시민의 환경보다 물, 우리가 치수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게 됐어요, 여러 의원님들이, 지금 여기 현재 다 계신 위원님들이고. 또 그래서 제방에 있는 치수, 우리가 출입문도 그때 시정질문도 거의 다 하셨고 저도 5분발언을 통해서 변동이 생겼어요, 대안 방향도 제시를 했고.

그래서 변화가 이렇게 생기고 있는데 지방하천에서 국가하천으로 가는 과정이 지방하천 3년 해서 가는 과정인데 이래 가지고 생태 쪽을 건드릴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이것 가다 보면? 이것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아까 답변하신 것 잘 협의해서 하겠다고 해서 이게 가능한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