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어제 의회운영위원회 때도 말씀을 한번 드렸던 거랑 좀 일맥상통하는데 홍보는 소극적 홍보가 있고 적극적 홍보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냥 어떤 발생한 행사 그다음에 통상적인 업무, 이런 것들을 가지고 보도자료를 통상적으로 내는 것들은 소극적 홍보에 해당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우리 시가,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전국적으로 많지도 않고, 도매시장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이게 눈에 보이는 게 농수산물도매시장이라 말씀드리는 거고. 각각의 단위부서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고 시정발전을 위해서 어느 하나 필요 없는 것들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홍보기획관이 이런 일선 부서들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홍보의제를 발굴하셔서 지원해 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농수산물도매시장 같은 경우는 열심히 일하시는데에도 불구하고 사실 눈에 잘 안 띄는 부서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홍보의제를 잘 발굴해서 홍보기획관에서 지원을 해주시고 또 이런 과정들이 어떻게 보면 공직사회 내부에서 사기진작을 하고 또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한편으로 들어서 그런 홍보를 좀 지원해 주는 것들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