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고 있고. 우편하고 합치면 아마 홍보기획관에서 굉장히 큰 비중으로 차지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시정소식지에 대해서 효과성이나, 이것으로 해서 홍보의 효과성이 높다라는 그런 평가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이게 대부분 효과성 부분에서 굉장히 낮기 때문에 6억이란 돈이 안양시 예산이 투입된다면 효과성이 굉장히 좋아야 되는데 안양시민들이 시정소식지에 대한 인지도와 인식하는 것과 그 내용을 토대로 해서 안양의 정확한 소식지를 마스터한다든가 인지한다든가 학습하는 것은 굉장히 낮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구조적인 피드백 시스템이 있습니까? 거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시정소식지의 발전과 개선이 정체되었다는 평가도 참 많습니다.
옛날의 내용이 계속 답습되고, 내용도 계속 보면 주기적으로 반복적이다는 내용이 참 많은데 과장님,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아마 안양에 계시는 모든 시민들도 생각할 겁니다. 과거 시정소식지의 잘못된 것을 교사 삼아 가지고 내년도에는 정말 시민들이 원하는 시정소식지가 되어서 이 소식지를 봄으로써 ‘안양시 행정이 어떻게 되는구나, 그리고 안양시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구나, 시민과 소통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시정소식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파트나 길이나 가판대나 이런 데 비치해 두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