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아주 열띤 토론을 해서 다루었는데 그 내용이 뭐냐면 여기는 제가 요구하진 않았지만 2001년도에 종편과 중앙에 보도되었던 그 예산이 1천만원이었어. 그렇죠? 그런데 2002년도에는 이게 상당히, ’22년!
죄송합니다. ’22년에는 상당히 과다평가가 되었다. 그러니까 ’22년 1월부터 6월까지 약 합치면 지방 OBS까지 그다음에 경인방송, 라디오까지 합치면 약 1억 4천 100만원 정도예요.
종편과 중앙방송이 합치면 약 8천만원 정도가 됩니다, 1월부터 6월까지 집중. 그리고 금년 ’23년도에는 약 3천 500만원 정도가 집행됐어요. 그리고 금년도에는, 지역방송을 뺀 거예요.
지역방송을 빼고 보면 한국경제TV 그것은 아직 9월 달 것 빼고 상반기만 보면 약 한 4천 170여만원 정도가 집행됐어요. 제가 우리 담당관님한테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갑자기 ’22년에 이런 중앙방송과 종편에 집중적으로 방송을 했다라고 하는 것은 ’22년도가 6월에 선거가 있었어요, 지방자치 선거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