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채진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시간 그리고 예산심사 전, 지금 이 얘기를 드리는 게 아니에요. 다음 페이지 볼게요. 과업내용에 따라서 바뀔 수가 있는데 저 과업내용 바뀌었습니까, 안 바뀌었습니까?
자, 볼게요. 2024년 과업내용 보면 ‘라이브중계’가 10회였어요, 과장님. 글씨가 작아서 안 보이시나요?
오른쪽 보면요 ‘라이브중계’가 8회가 됐어요. 어떠한 의미에서든 과업내용이 바뀐 거잖아요. 경비나 청사 유지관리 용역하고 다른 거예요, 이것은.
사업 아무튼 자체적으로 문제가 있으니까 바꿨겠죠. 뭐가 더 필요하니까. 홍보기획관님, 맞습니까?
이 사업내용을 행정사무감사에서 평가를 받고 ‘라이브는 몇 번 했습니까? 라이브 시청자는 몇 명입니까?’ 이런 것에 따라서 의회에서 이런 얘기를, 사업내용을 듣고 바뀌는 거지. 이전 페이지 볼게요.
계약액에 따라서, 의회에서 심사하는 금액에 따라서 사업내용이 바뀔 수 있다고 하는 게 맞습니까? 이것은 제가 ‘예산심사 전’ 이런 얘기를 드리는 게 아니에요. 사업평가도 자체적으로 하시고서는 왜 자체적으로 발주하십니까.
의회하고 소통 안 하시고 발주한 것 아니에요, 내용은? 다음 페이지 보겠습니다. 밑에도 똑같습니다.
라이브중계부터 다음 페이지, 네. 여기도 기획영상도 분기당 1회였는데 6편으로 바뀌었어요. 자체적으로 성과분석을 한 거죠?
뭐가 더 시민들께 많이 전달된다. 맞습니까,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