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공무원 대비 공무직 비율이 높아 업무한계가 높고 급변하는 정책 추진에 제한적임’인데 알고 계시잖아요. 공무원 인력은 풀로 시에서 관리를 하고 정원이 하나 늘 때마다 굉장히 그게 조직을 상부에서 받아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 양쪽 보건소가 똑같아요. ‘공무직 비율 높다 보니까 특정한 업무수행에 어렵다.
반복적인 업무만 한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일부 인정을 하지만 사실 공무직 같은 경우에는 근 20년 이상으로 같이 근무한 전문직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치과위생사, 다 공무직 쪽이잖아요?
공무직 인건비도 사실 일반직에 비해서 어쩌면 초임이나 8급보다도 월등히 오래된 분은 호봉이 높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데 다만 이분들한테 지금 보면 세입‧세출이나 회계업무를 맡기지 못하다는 이 부분만을 봐서는 사실 참 이게 일반직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지금 풀로 관리되는 정원을 하나 늘리는 것의 어려움을 극복해야지만이 되는데 지금 여기 보면 공무직들이 많고 했는데 동안구보건소도 보면 다 임기제공무원 대체가 필요하다, 공무원 퇴직 시, 지금 현재 시간선택제 또 공무직 오래되신 분들 일반직과 조화를 이루어서, 물론 힘드시겠지만 잘 이끌어오셨고 잘 이끌어 나가야 되지 않냐, 일반직 정원 받기는 어려운 상황을 좀 감내하시고. 물론 위에다가 타시에 비해서 우리가 진료나 업무가 많기 때문에 그 인력 비교는 해서 제출할 수는 있어요.
제출을 해서 우리가 이렇게 인력이 많은데 정규직이 너무 적다, 이것은 상당히 양쪽 소장님들이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되고요. 여기 동안보건소 답변에 보면 ‘인구수에 따른 지역별 인력배치 차등 필요’와 ‘동안지역 인구수가 만안보다 많으나 보건소 인력은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동안구보건소 근무가 더 힘든 문제가 있다’. 네, 저도 이것은 일부 수긍은 해요.
인정은 하는데 ‘동안구보건소가 더 힘들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하면 직원들이 사기가 떨어지죠. 힘들지만 이런, 보다는 또 만안은 만안 나름대로 특성이 있어요. 지역별로 업무적으로 특성이 또 있고 여기는 정신보건센터나 이런 부분에서 인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전체적으로 인력이 많아 보이는 것 아닌가요?
그 인력은 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