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밀렸든 어쨌건 석수도서관에 주차시설이 꼭 유료화가 필요하다면 자구책을 좀 써도 되죠. 어떻게 매년 똑같은 2억, 1억, 1억, 1억, 8천, 9천 이렇게 해가지고 작은도서관도 그렇고 도서를 꼭 2억이나 맞춰서 사야 돼요? 저는 도서관 너무 좀, 처음에 제가 보사위원 때도 얘기를 했었거든요.
이번에 이만큼 구입했으면 다음연도에는 그것을 제외한 또 다른 게 필요한 게, 해마다 어떻게 2억, 1억 이렇게 도서관마다 구비를 하냐고요. 여기서 10퍼센트씩만 절감해도 주차장 세우고도 남겠네요. 유료화, 이것.
저는 그냥 제가 갑자기 이 자료를 보고 생각이 나서 얘기한 건데 그런 방안도, 꼭 그 돈에 맞춰서 책을 다 사야 된다는 그런 생각보다는 꼭 필요한 게 있으면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줄여서라도 주차장 유료화시설을 해야 된다는 의지만 있으면 저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관장님. 이것은 완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