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전혀 여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민원이 열몇 개가 지속적으로 올라오게 되면 ‘이것 강사 저기 해서 폐강해서 이게 문제가 있구나’ 이렇게 해서 모든 사람이 오해를 할 수가 있어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평생학습 쪽에서 그냥 민원이 들어오면 들어오나 보다, 폐강해서 우리의 룰대로 나간다는 것보다 그런 분들 이해를 시켜서 이런 민원이 없게끔 해야 되지 않는가. 제가 우리 임채익 과장님한테 연락은 받았습니다만 강사 때문에 폐강할 수밖에 없었다.
또 강사의 면접을 봤는데 심사기준에 미달이 됐다. 객관적인 평가를 했으니까 미달이 됐겠죠. 그러면서 그런 것보다 어떤 강사가 되었든 간에 하던 강좌를 폐강을 하게 되면 그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기 마련이잖아요.
폐강을 하기 위한 그것을 그분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 앞으로 지금 강사 선정 때문에 폐강을 했기 때문에 다음에는 이런 민원이 없도록 우리가 다시 다른 강사분하고 해서 이것을 계속하게끔 하겠다는 뭔가 민원인들한테 사전에 그런 게 있었으면 좋지 않았겠냐. 민원 한 10개 넘어 그런 민원내용을 봤을 때는 ‘평생학습원 뭐 하는 거야? 하던 것을 왜 폐강해?
강사가 면접을 봤는데 있는데도 왜 폐강을 해?’ 이런 의문이 들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