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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298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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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CI, BI가 뭐냐 하면 CI: 코퍼레이트아이덴티티(corportate identity)예요. BI는 브랜드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그러니까 기업 이미지 이것을 해서 그런데 어디, 아까 채진기 위원님께서 디자인도 ‘몇 개 복수의 디자인이냐?’ 이렇게 또 ‘상인회도 참여를 시켰느냐?’ 이런 질의를 하셨는데 이것은 업체도 아예 본인이 다 지정을 해줘야 돼요.

또 몇 개 제안을 해서 여기 선정하는 이런 것 없어요. 그냥 내리꽂아요. 그리고 반드시 해야 돼.

어떤 곳은 이미 로고가 있다고 말을 해도 다시 하라 그랬어요. 그래서 사업을 해요. 그런데 그 상인회는 과거 로고를 더 좋다고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무의미한 데 이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요. 궁금하지 않을까요? 왜?

어떤 사업도, 저 주신 자료에 ‘상권별 필요에 맞는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사업내용에는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다른 상인회에 또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너무나 독단적이다’ 하는 말은 거의 다 해요. ‘독단적이다’,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해야만 한다’.

이게 어떻게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게 이게 상인회 발전을 위하고 그 지역에 필요한 사업인가요? 동안구 쪽에서 어떤 상인회에서는, 동안구 쪽이에요. 너무 노후되고 그래서 하고 싶은 상인회에서 사업이 많은데도 다 그것 몰아넣고 여기서 하라는 사업을 해야 된대요.

이게 뭔가요? 과장님께서 전수조사를 하셔야 돼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뭔가 의견을 내려고 하면 ‘나는 회장하고만 상대하겠다’ 이렇게 말을 하고요.

우리는 의원이라도 시민한테 귀를 열어놓고 다수의 현명한 숙의민주주의도 지금 필요하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 예산을, 정말 예산을 사용하는데 상인회 발전을 위해서 사용해요. 그러면 거기 의견을 많이 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