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그냥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시설의 현대화’ 다 그러잖아요.
우리 노점 하시는 분들이 디지털화가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가장 애로사항이 뭐냐 하면 카드결제예요, 카드결제. 고객이 현찰이 3천원밖에 없어.
그런데 카드가 있어. 이것 좀 한 1만원이고 2만원이고 사고 싶은데 현찰이 없으니까 구매를 못 해요. 이런 얘기를 제가 많이 듣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외국에 가니까 공통으로 해가지고 협의체를 만든다든가 해서 여러 권역으로 자르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카드결제가 가능하고 이러한 리스크(risk)가 제거돼야지 전통시장은 상당히 살아날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제거시키는 데 가장 선도적으로 일을 해줘야 될 분들이 바로 기업지원과예요, 집행부예요.
이것 만약에 해결하면 그야말로 우리 전통시장의 판도가 바뀔 겁니다. 구매력에 대한 판도가 바뀌어요. 이것 디지털화 꼭 과장님, 꼭 하세요, 이것.
안 되면 중장기계획을 세워서라도 이것은 꼭 해야 돼요. 이것 안 하면 매출 상승의 한계성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이것 좀 부탁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