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민원을 위한 민원이지, 이게 저는 낭비성이 좀 있는 것 같아서 그럽니다. 이게 새로운 사업이라면 홍보 열심히 하고 또 이것을 몰라서 못 하는,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주민이라든지 공공주택이 있다면 당연히 알려야 돼요. 그런데 이것은 매년, 주택이 작년에 세워지고 재작년에 세워진 게 아니잖아요.
우리 공동주택 보조금 사업은 정말 삼십몇 년부터, 몇십 년 된 아파트부터 최근의 아파트까지 노후된 아파트라든지 기간이 어느 정도 지난 아파트가 이 보조금 사업을 신청하고, 이게 5 대 5잖아요? 50 대 50. 그렇죠?
본인도 어느 정도 부담을 해서 보조금 사업을 받는 건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 거의 받는다. 오히려 시에서 너무 많은 경쟁에 의해서 지원에서 떨어지는 경우 이런 경우는 몰라도 ‘몰라서 지원을 못 해서 홍보비를 써야 된다’ 이것은 시대랑 안 맞는 것 같아요.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고.
그리고 홍보비가 2022년하고 ’23년하고는 200만원이 올랐네요? 그리고 작년하고 올해는 똑같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