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관련돼서는 아까 우리 곽동윤 위원님이나 김주석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안양시 보행안전‧편의증진 기본계획’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용역’ 이게 사실 질의하면서도 저도 얘기했습니다. 법령이나 이런 것 때문에 5년에 한 번씩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되는 용역인데 좀 아쉬운 점이 그런 거예요. 법에 명시되어 관행적으로 우리가 수립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수립된 계획에서 반영된 사항을 확인하고 거기에 대해 점검을 하고 달라진 부분들을 첨부해서 통합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인데 사실은 여기는 다행히 도로과에서 2개 다 용역이 있는데 팀은 다를 수 있어도 어떻게 보면 안양시의 도로기반이잖아요, 걷는 것도.
그렇죠? 보행자도. 또 자전거도로는 자전거 타는 데 같은 도로에 반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행환경과 자전거도로가 큰 도로에 색깔로 구분도 되어 있고 정책은 다르지만 그런 용역이 정말 억 단위로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큰 변화된 것만 용역을 해서 용역비도 줄이고 통합으로 가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상황에서 제안을 했던 건데 얘기 들어보면 어찌 보면 저도 무리한 요구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예산 편성해서 기계적으로 정말 5년에 한 번씩 무조건 용역비를 내야 되는 이런 아까움이 있어서 질의드렸습니다. 답변 과정에서 저도 충분히 이해는 했지만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질의했다고 말씀드리고요.
또 답변에 제가 질의한 거나 제가 이해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보충해 주실 말씀 있으면 우리 과장님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