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음경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인식을 못 하시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지금 물가가 비싸다 하더라도 단체급식 500명 이상 하는 것의 주‧부식비가 3천 500원이면 그런대로 먹을 수 있는 식단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데 여기에 지금 이 정도면, 4 대 6이다, 얼핏 봐도요 500명분 예산 편성해서 700에서 800명이 드시는 거예요. 그러면 식사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만안은 조금 나아요. 하여튼 이게 지금, 자, 정리할게요. 지금 수치를 가지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분명한 것은 예산서 629페이지, 627페이지를 보면 동안‧만안의 경로식당 운영비 산출내역이 나와 있는데 동안은 500명으로 잡았고 만안은 320명으로 잡았다.
그런데 오늘 제출한 이 자료를 보면 월평균, 하여튼 인원수가 안 맞는다. 인원수가 안 맞아요. 그러면 둘 중의 하나예요.
이게 안 맞으면 급식의 질이 떨어진다거나 예산편성을 잘못했거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것 삭감을 할 예산이 아니라 증액을 해야 될 예산이에요, 이것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