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서울에서 하고 경기도에서 안 하고 이런 차이는 있겠죠. 늘 서울이 앞서가는 것은 없지 않아 있어요, 여러 사업 면에서도. 그런데 저도 관심 있게, 어렸을 때 어린이들이 책을 읽었던 기억이 성인이 돼서도 오랫동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기사를 봐도 5살, 7살 이렇게 어린 시절에 봤던 책의 내용들이 집중력도 좋고 그리고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독서교육에 큰 효과가 있다, 이런 점을 보더라도 독서 권장은 좋은 사업이다 생각이 돼요. 그래서 중랑구를 예를 들었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저도 어떤 점이 좋았냐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천권 읽기에 도전하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희 안양시의 천권 읽기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를 여쭤본 거예요.
그래서 어린 시절에 부모랑 함께하는 추억이 정서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물론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고 계시겠지만 저희 시가 아닌 다른 시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 곳을 살펴보시고 거기에서 성공적인 프로그램,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저희도 그 부분에 있어서 벤치마킹하시고 어쨌든 우리 안양시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문화가 정착되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추진해 주실 수 있으시죠, 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