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구내식당 보조사업도 있고 하수도 시설물 보조사업도 있고 화장실 가꾸기도 있고 이런 것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지마는 우리가 이런 일을 하면서도 그래도, 예전에 한번 제가 행감 때 이런 말을 한 적 있죠.
사업에 일을 하면서 좀 전문화된 사람들을 고용해서 향후에 우리가 이 사업을 전개해 나갈 수 있는, 18세 분이 들어왔다는 것은 그것은 드물 거예요, 이런 데, 그렇죠? 그럼 한 40∼50대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예전에 했던 이런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어 갈 수 있는, 화장실 가꾸기, 녹지대‧가로수 가꾸기, 점검, 여러 가지 전문화된 기술자 아닙니까, 여기도 보면?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뭔가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 거기서 끝나지 말고 이러한 것 말씀을 제가 감히 드려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