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축제랑 비교하지 마시고요. 저도 찬성하는 사람이에요, 안양1번가 활성화에 대해서. 그런데 전에 5일 할 때 1억 5천이었고 그때 3일 했을 때 1억 3천 500이니 하루가 준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희가 1억으로 줄였던 거고요.
저는 이것 굉장히 찬성하는 사람이에요. 다만 두 번을 가서 보고 너무 실망을 해서 ‘이게 든 돈이냐’, ‘이것 다시 각성하지 않으면’, 오히려 제가 더 텐션(tension)을 주고 싶어서 이것은 더 했던 사업이고요. 여기 지금 과장님이 주요 변경사항을 냈는데 타깃 연령, 고등학교 수험생에 편중되었던, 시정을, 대학생 부문.
이미 대학생으로 확장했던 부분이고 제가 여기 보면 그 주변에 상인회나 대학총학생회, 1동장에 대한 인력풀 확장 이것은 그때 얘기했던 거고요. 여기 나중에 ‘메이저급 출연을 해가지고는 돈을 상향시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그때 행사 때, 축제 때 많은 사람이 와서 한 번 보고 가서 잊어버리는 행사가 되는 게 아니라 상인회가 반 이상 참석을 하고 거기서 상인회한테 ‘만약에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하는 상인회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식사를 하시면 10퍼센트 할인해 드립니다’. 나중에 10퍼센트를 다시 상인회한테 반환을 해 주고.
그리고 이렇게 되면 고교 부문, 대학 부문, 성인 부문에 수상을 할 수 있는 그분들이 여기 왔다가 참가했다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노래자랑 해서 심사수당에, 안양1번가를 기념할 만한 어떠한 물건을 준다든가. 막 참여하고 싶고 거기 가니까 ‘내년에 가면 또 어떤 게 있을지 몰라’ 이런 궁금증으로 와야지 메이저급 와서 여기서 크게 노래 하나 부르고 몇천만 원 주고 끝나, 그렇게 끝나고 싶지가 않아서 이것을 한 거니까요 이것은 과장님, 이 자료 제가 잘 봤고 죄송합니다. 제가 목소리가 좀 높아졌고요.
그리고 정말 존경하는 김정중 위원하고 강익수 위원님께서 지역문학관 건립에 대해서 얘기해 주셨는데 그때 우리의 모든 마음은 지금 이 돈을 30억 이상을 들여서, 물론 문인들이 여태 기다리고 했었던 애타는 사업이지만 삼덕도서관 5층 100평에 30억을 들여서 이렇게 할 것은 아니다. 다시 장소를 한번 알아보고 내년에 진짜 장소가 1, 2, 3, 4층 번듯하게 지역문학관을 지어서 후회하지 않게, 우리 안양시는 뭔가 건물을 지으면 조급하기도 하지만 그 조금조금하게 흉내만 내고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았거든요. 그래서 진짜 30억이 아니라 50억이 들더라도 어떻게 해서라도 좋은 장소에다가 번듯한 문학관의 간판을 세울 수 있게 해줘야지, 삼덕도서관 그 5층에 그것을 들여서 한다는 그게 가장 핵심적이었어요.
우리도 지역문학관 설립에 절대 반대하는 것 아닙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