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꼬리 잡으려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지자체들도, 제가 예총이 싫어서 이렇게 질의드리는 게 아니에요. 지금 저희 총무경제위원회 예비심사에서도 보조금 비율과 보조금에 의존하는 단체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기다려줘야 되느냐. 자립성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느냐.
저희가 맨날 시 세수가 부족해서 돈이 없다, 돈이 없다, 하면서 사업들 다 줄여 나가고 있는데 여기 보조금 단체는 매년 감가상각비까지 고려해 가지고 계속 예산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럼 저희도 보조금 비율을 높이든가, 자부담 비율을. 그러한 노력들을 해야지 서로가 이렇게 질의도 안 나올 거고 당연하게 받아들일 텐데 ‘서로 간의 노력을 그동안 했느냐’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예술단체 보조금 사업이에요. 지금 ’23년, ’24년도 봤을 때 1번부터 5번까지는 다 예총 그룹이네요? 예총에 속해 있는 협회들.
그리고 그 아래도 예총에 속해 있는 예술인들이 대표로 있는 예술단이시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