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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29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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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죠. 비둘기는 지금 비둘기 먹이금지 때문에 우리 환경 무슨 과야, 거기서 얼마나 고생하는 줄 알아요? 오죽했으면 먹이를 배란금지 그런 먹이까지도 생각하고 있고 그것 때문에 피해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한쪽은 먹이도 주지 말라고 그렇게 법적으로 막 플래카드를 갖다 걸고 하고 한쪽은 이것을 10만원, 20만원 들여서 해가지고 또 보내고.

그리고 이것 참새 신체검사를 어떻게 그 조그만 것을 신체검사를? 다 신체검사야, 이게 보면. 그리고서는 13만원.

그러다 결국은 이 참새는 또 폐사. 요만한 참새 신체검사하고 영양제 투여했다가 안구검사하고 입원치료하고 이러다가는 폐사. 아니, 이것은 양쪽 구청에서 고민해 보고요.

다른 시도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비둘기나 사실 생명이라고 보기에 다 똑같지만 그게 다 소중하겠지만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흐름이 있다면 이것을 도나 어디에다도 건의를 한번 해보세요. 물론 구조를 해야 되는데 그 구조의 범위를, 구조동물의 범위를 정해 달라고.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그 민원, 여기 우리 만안 환경위생과 보면 오리도 신체검사하고 드레싱 처치했는데 비용이 얼마 든 줄 아세요, 오리? 90만원.

이 오리 한 마리 하는 데 90만원 들었어, 90만원!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