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사항들을 저희가 이해를 못 해서 질의를 드리는 것은 아니고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도, 그러니까 제가 미루어 짐작하건대 1월에 지금 저희가 원포인트 추경을 열어서, 임시회를 열어서 50억 예산을 지금 확보를 하는 것은 결국에는 1월부터 4월까지 일사분기에 경기부양을 극대화하겠다라는 취지에서 지금 진행을 하는 건데 그렇다라면 지금 아까 이 추경 자체가 시기에 대한 문제를 또 지적들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뒤에서 저희가 5월부터 12월까지 할 수 있는 예산들을 충분히 앞쪽으로 어느 정도 당겨서 활용을 하고 그리고 나서 통상적인 시기에 추경을 해서 그 이후에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있지 않았냐라고 질의를 하시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명확하게 답변이 오는 게 아니라 다소 혼란스러운 답변들이 오가고 있다 보니까 이것은 제가 제 개인적인 의견과는 별개로 의사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상호 간에 내용 정리가 안 되는 부분인 것 같아서 제가 지금 정리하고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답변을 한번 정확하게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