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타 시도 얘기하시면 제가 더 이상 할 얘기가, 더 많은데요. 그러면 저희는 정말 기업경제과에서 하는 모든 사업을 다 버려두고 다른 타 시도 할인율을 다 따라가야 됩니다, 10퍼센트, 20퍼센트. 그 예산을 책임지고 있는 과장님 입에서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되죠.
재정자립도나 재정자주도를 봤을 때 정말 우리가 다른 시도를 따라가는 게 맞는지, 우리는 이만큼을 하더라도 알차게 가는 게 맞는 건지 그것을 판단하시는 게 예산법무과 아닌가요? 과장님, 이런 판단을 하신 우리 예산법무과에 참 유감을 표하는 부분이고 정말 이게 중요하고 정말 선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게 이렇게 1월 새해 벽두에 원포인트까지, 2시에 예비심사를 하고 4시에 종합심사를 하는 이런 예특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좀 이따가 다시 한번 다른 과장님들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