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채진기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공감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분장사무를 보고 있어요. 공공시설과에 이번에 조직개편으로 해서 분장사무가 총 다섯 가지가 있어요. “공공건축물 신축, 증‧개축, 리모델링 추진”, “공공건축물 기획업무”, “공공건축물 설계업무”, “공공건축물 공사업무”, “준공 후 행정업무”까지가 공공시설과의 업무라서 지금 항구복구 TF에 들어간 업무를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인력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차치하더라도 이런 부분에서 충분히 공감을 하는데 최근에 신성장전략과에서 종합스포츠테마파크 업무를 체육과에서 신성장전략과로 이전을 한 바가 있어요. 그 이유는 두 가지였어요. 첫 번째로는 해당 업무가 안양시의 공간계획적인 업무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을 차지하므로 이것은 체육과에서의 업무보다는 신성장전략과에서 하는 게 맞다.
두 번째로는 사업비가 굉장히 커서 신성장전략과에서 하는 대규모 업무로 봐야 된다라고 두 가지 근거로 신성장전략과로 업무가 이관을 갔는데 저는 이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1천억 이상 예산이 투입될 거라고 예정이 되는데 그리고 여기가 지금 상업지역이기도 하고 인근 토지의 개발계획도 있는 것으로 지금 예상되고 또 주변에 역도 새로 생기는데 이것을 왜 공공시설과에서 단순히 건축업무로 바라볼까에 대해서는 참 안타까운 점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TF단장이시니까 이 업무를 공공시설과보다는 아니면 신성장전략과도 함께하든지 이것을 장기적인 미래 비전을 보고 안양시의 큰 공간 배치라고 이것을 봐야지 그냥 건축직들과 공업직들이 있는 공공시설과에서 과연 이 업무를 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서는 안양시가 이 업무를 되게 국한 지어 놓고, 한정 지어 놓고 있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