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좀 아쉽다는 소리 좀 하고 싶어요. 이게 사실상 제가 한 3주 전에 신문을 봤어요. 그런데 수원에서 100억하고 공공 식당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한다고 해서 시청 각 기관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휴무를 하고 집행부나 기관 분들이 밖에서 그 지역에서 식사를 한다는 기사를 봤어요.
그래서 내가 사실상 시장님한테 전화를 하려고 그랬었어요. ‘우리도 이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데 제가 전화를 못 했어요.
그런데 제가 아쉬웠던 게 이것 2024년 추경에 해도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그때 생각을 못 하신 건가? 왜 지금 존경하는 우리 채진기 위원님이 그 말씀을 하시냐면 사실상 이게 1회 추경이 흔들릴 수 있어요, 계수 조정할 때.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런 부분이 되게 아쉽다. 그렇다면 좀 더 말끔해지지 않았을까. 그리고 50억 자체도 우리 재정 상태에서 충분하다고 그러지만 인근 시는 거의 100억이 넘어가요.
저는 지역화폐 그렇게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약에 도나 국비가 내려오지 않더라도 여력이 있다면 별도로 추가로 추경 해도 상관없다고 봐요, 전.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