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반려견 순찰대 이 내용을 좀 보면서요 일단 반려견이 위험 사각지대나 치안 쪽에서 활동을 한다는데 이 반려견은 어떤 반려견들이 취약지역에 치안정책으로 할까요? 이것을 너무, 차라리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는 거지 이 반려견을 치안을 위해서, 반려견도 무슨 어떠한 훈련을 받거나 이런 반려견이 치안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 아닌가요? 그것에 대한 대책은 없고 그냥 반려견 인구가 많아져서 반려견을 데리고 치안을 한다?
그리고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한다? 내용을 이렇게 들어보면 굉장히 좋은 것 같으면서도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우리 동네 범죄 및 안전 위험을 감지한다’, ‘기존 경찰력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 어떤 반려견을 데리고 어떻게 이것을 운영할 것인가.
물론 서울의 예는 있겠습니다만 이것을 보면서 일부 사람들은 ‘반려견 데리고 순찰이 아니라 반려견 데리고 산책을 하는데 무슨 지원을 해주고 어떤 반려견을 어떻게 한다는 건가’ 이런 의문이 들지 않을 수가 없어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