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 한 가지 더 부탁드리는 것은 안양1번가 넘버원페스티벌 2년을 했고 올해 3년째를 맞이하는데 사실 2년간에 잘했다, 참 이게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는 못 받았습니다. 또 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래서 못 받았지만 이번에 제가 이 내용을 봤어요.
그랬더니 여러 가지로, 또 3일에서 2일로 줄었거든요? 내용도 여러 가지를 해주셨는데 너무 많은 것을 여러 가지를 하다 보면, 패션, 메이크업 너무 많은 것을 하다 보면 사실 한두 개 나와서 이게 제대로 뭐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안양1번가 넘버원페스티벌이, 꼭 11월 달에 하니까 기후상으로도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았어요, 날씨가 안 좋아서.
이번에는 진짜 좀 더 안양에 가니까 넘버원페스티벌에서 이것은 참 좋더라고 애들한테 입소문 타서 몰릴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줬으면, 너무 많은 범위를 하다 보면 사실 조금조금밖에 맛을 못 봐요. 우리 넘버원페스티벌의 진미를 모를 거예요. 과장님 이것 좀 더 심사숙고해서 올해는 넘버원페스티벌답게 잘 추진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