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저는 좀 우려가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최근 몇 년간 공유자전거 관련된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보면 그 민원이 사고민원들도 있지만 방치.
그러다 보면 지금 여기에 공유자전거 앞면, 뒷면에다가 시정홍보 이미지 같은 것을 넣어서 적극적으로 시민들께 알리시겠다는 그 취지 자체는 공감하는데 사실상 오늘도 제가 출근하면서 이렇게 보는데 방치돼서 쓰러져 있는 자전거들이 태반입니다. 우리 안양시의 로고가 들어있고 시의 상징물이 들어있고 시의 중요한 시책이 담겨있는 그런 홍보판들이 길거리에 나뒹구는 상황이 수시로 발생한다는 거죠. 그래서 ‘과연 이게 좋은 홍보방안일까’라는 생각에 대해서 재고를 해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관련해서 오늘은 안 주셔도 되는데 부서 내부적으로 꼼꼼하게 검토하셔 가지고 그 내용을 의회에 공유를 하신 후에 업무추진을 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