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존경하는 윤경숙 대표님이 말씀을 양당이 아니라고 그러셨는데요, 그때 총무경제위원회에서 거의 다 공감을 했고 또 여기 계신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장 윤해동 위원장님한테도 동의를 받은 겁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존경하는 윤경숙 대표님한테 두 차례 얘기했고 이 사안은 서울과 경기도, 금천구가 있다고 말씀도 드렸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통째로 이것 다시 검토하시라고 드리고까지 왔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대표와 양당대표와 다수 의원님들이 공감하고 또 거기서 공감한다, 하겠다라는 분들이 있으면 그것은 양당협의라고 생각을 해요. 대표 간에 얘기를 했고 또 다수 의원들이 있었으면.
저는 제 당에 와서 얘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해서 발의를 하겠다. 그리고 대표님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하고 소통이 됐다.
그리고 대다수 분들이 공감을 한다. 그래서 발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양당이 합의를 했다고 생각했던 거고 또 사전에 충분히 대표님이나 의원님들한테 찾아다니면서 말씀도 드렸어요.
그리고 총무경제에서도,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서울과 경기도와 금천이 한다’ 이 말씀을 두 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존경하는 윤경숙 대표님은 양당 간이 아니라는데 저는 양당 간이라고 생각했어, 왜?
대표하고 말씀을 드렸고 또 우리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장인 윤해동 위원님한테 말씀드렸고 또 거기에 계신 여러 위원님들한테도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양당합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이게 개인적인 것 발의다. 거기서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이것은 개인보다 우리가 전체적 의회에서 필요하다’라고.
그리고 그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때 대다수의 의원님 그리고 윤경숙 대표님께서도 ‘필요하다. 공감한다.’ 이렇게 얘기해서 제가 발의하게 된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