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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30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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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정중 위원님하고는 같은 총무경제위원회 소속으로요 조례를 발의할 때마다 저도 항상 먼저 찾아뵙고 개인적인 조례의 서로 소통하는 그런 면이 있었어요. 그런 맥락에서 이 부분을 같은 총무경제에서 행정감사 할 때 이런 것 필요성을 언급하셔서 저뿐만 아니라 총무경제위원님들 다 계신 데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그때는 저희가 ‘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식의 동의는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찾아오셔서 이런 조례를 발의하겠다, 저도 대표발의 할 때는 항상 말씀을 드리고 ‘이런 이런 조례를 대표발의를 하겠습니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의 개인적인 대표발의라는 생각을 했지요, 양당 합의라는 이런 것은 언급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당과 당과의 차원에서의 그런 조례다’ 하는 그런 명시적인 것을 제가 들은 바도 없고 ‘이것 필요성에 의해서 대표발의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네”, 찾아오셨을 때 “네, 알겠습니다.” 이 선에서 고개를 수긍하고 한 거고. 그다음에 제가 찾아보니까 아까 말씀 다 나왔듯이 금천구 유일하게 전국에서 조례 마련해 놓고 실행을 안 하고 있고 이래서 이것을 “죄송합니다.” 하고 제가 김정중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대표님한테.

이것 제가 자세히 찾아보지 않고 대표발의 하신다 그래서 제가 ‘네’ 하고 말씀드렸다가 이것을 자세히 찾아보니까 “이것은 조금 우리가 진행상황을 더 지켜본 다음에 다른 지자체에서 정말 실효성 있게 하고 있는지 검토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것 불가할 것 같습니다.” 이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정식으로 양당 합의를 요청한 사항도 없었고요, 개인적인 대표발의라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