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분들 말씀은 사실 안양에서 ‘벌’이라는 게 또 이동을 하잖아요. 이동하는 부분도 있고 안양에서 마땅히 또 양봉할 만한 그런 공간이나 장소가 없어서 그렇게 한다라는 말씀도 하셔요. 그래서 이 기준을 좀 완화했으면 좋겠는데.
보면 저희 사업내용도 그렇고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양봉산업 경쟁력 강화’, 뭐 ‘현대화 지원’. 제목이나 내용은 양봉산업에 대한 발전을 위한 거고 육성을 위한 건데 실질적인 사업의 내용에 들어가면 규제가 좀 심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은 이게 생업이어서 이것으로 인해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그런 애로사항도 있고 또 예를 들자면 기후가, 여름철에 양봉이 폐사라고 해야 되나요?
이유 없이 많은 양봉이, 죽는다고 표현을 해야 되나요? 그런 것에 대한 지원금도 다른 지자체에서는 10만원인가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안양시도 그런 사례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