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나는 이 상태도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자체검사표를 보면 거의 다 ‘확인불가’, ‘미충족’, ‘미충족’ 이런 상태로 있었다는 게 나는 외부에 자료가 나가면 너무 이것은 진짜, 더군다나 우리 안양의 관악홀이 가장 큰 공연장인데. 그렇죠? 저는 하여튼 세부적인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해서 확실한 방화막을 제대로 설치를 해야 되는데 이게 이렇게까지 자체점검표에 무책임하게 계속 ‘확인불가’, ‘미확인’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자료가 있다는 것도 재단 관계자들 이것 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방화막이 굉장히 안전을 요하는 거잖아요. 나는 이것에 관해서는 굉장히 문화재단에 실망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을 한번 점검을 했었어도 되잖아요, 성능을. ‘연기가 새어나가지 않는 구조’, ‘객석과 무대가 분리되는’, 이런 정도는 기본적으로 했었어야 되는데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25년도 춤축제에는 축제의 특징이나 진행이 별다른 것 있느냐’ 했을 때 지금 ‘춤의 도시’, ‘걷고, 달리고, 춤추자!’, 똑같은데. 지난해 7억이었죠?
아닌가, 예산이? 9억으로 오른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