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채진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청년정책관은 의회의 견제‧감시도 통하지 않는 것 같아요. 민간위탁 동의안도 안 받고 예산도 삭감된 것 자유자재로 쓰고. 마침 홍보기획관 옆에 오셨으니까 제가 이 기사 마지막으로 보도자료 좀 말씀드릴게요. 2월 26일 자 보도자료에 이렇게 돼 있어요.
담당부서는 홍보기획관으로 돼 있고 관련부서는 청년정책관으로 돼 있어요. '올해도 청년정책에 방점, 청년임대주택·고립은둔 청년 지원'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어요. 이게 고립·은둔 청년 지원과 관련된 기사를 알아서 취재해서 썼다고 하는 게 맞는 건지, 안양시가 공식적으로 의회가 삭감한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것을 의회에서 조정한 내역들에 대해서도 비웃듯 고립·은둔 청년 지원하겠다라고 하는 우리 청년정책관이 의회를 존중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