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아마 이게 우리 안양시의 현안사업이라고 보입니다. 중간보고를 한다는 이유는 앞으로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지 점검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점검을 한다는 것은 우리 집행기관에서 비밀스럽게 작업하는 것도 있지만 어느 정도 큰 그림 같은 것은 우리 의원님과 소통을 해야 되고 분명히 중간보고 용역을 했다는 것은 신문에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언론에 보도가 되었다는 것은 중간보고를 한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시민들한테 공감대를 형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없는 것을 보고 좀 아쉬움을 느꼈고. 여기에 계신 아마 도시건설위원님은 모르겠지만 안양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에 대해서 대부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나고 나서 의들의 질타를 듣는 것보다 중간중간에 보고를 하면서 ‘우리 안양시 지하화사업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토부에서는 어떠한 요구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요구사항에 따라서 안양시는 어떻게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을 때 우리 의원님들도 어느 정도 생각이 되어 있고 전문가도 생각이 있을 겁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함께 소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번에 느낀 게 뭐냐 하면 중간보고 회의 때 이 부분들에서 놓친 것인지 아니면 어떤 비밀스러운 것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도 거기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그날 모든 자료나 서류는 다 회수해 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