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요, 제 말씀은 그런 것 애당초부터 부지 매입이 계획서에 들어갔다면 지금 이러한 리스크들은 좀 없었을 거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요 짧게 짧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지금 아까 금방 말씀하신 대로 안양시가 선 기업유치 그다음에 후 청사이전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기업유치 절차가 선행 중입니다. 그런데 다른 지자체와 달리 우리가 만안구하고 같이 협동을 한다, 그런 말씀을 지금 하고 계신 것 아니에요? 여기서 기업유치를 하고 여기 있는 돈으로 갖다가 만안구 청사를 지어서 이전을 해서 그다음에 여기 기업을 유치해서 기업단을 만들겠다는 말씀이신데, 그러면 그 기간이 상당한 기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아무리 못 잡아도 그 기간이 10년에서 20년 걸린다고 봅니다, 예를 들자면. 시장님, 그러면 시장님이 구순이 되고 제가 팔순이 돼요. 물론 그것은 진행이 되어야 되겠죠.
안양시민들은 이겁니다. ‘기업유치를 보다 더 빨리해서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동반성장이 됐든 이런 것들이 빨리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기업유치 기미는 보이지 않고 희망고문만 되는 것 아니냐. 이게 어느 세월에 되느냐.’ 이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