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지난해도 제가 거기 지나가다 보았는데 비가 왔었어요. 그런데 너무 초라하고 너무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거기 대학생들이 포장마차에 몇 가지 음식 가지고 나와서 하는데 그것도 너무 안돼 보이고 이게 2박 3일에 1억 5천을 들인 행사인가 싶고 또 날씨에 맞지 않게 패션 뭐 한다는 것 그것도 거기에 어울리지 않더라고요.
아무 주제가 없었다는 생각에 사실 전번에 행감 때도 그렇고 그래서 제가 이것에 대해 지적을 좀 했었어요. 그리고 거기가 1번가 페스티벌이면 1동에, 1동장이나 1동 행정 그쪽에도 뭔가 참여를 시키고 평상시에 ‘우리 1동에 어떤 축제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도 수렴해야지 거의 그쪽은 또 배제가 된 상태였고. 그래서 올해는 2일간 예산을 1억으로 하는데 여기 할 때 그 주제를 그럼 대학생을 주제로 한다면 더 잘되었네요.
우리 이번에 건축과인과 건설과에서도 블록식으로 해서 1번가를 개발한다는 그런 협조를 한번 했었는데요. 이번에 하시게 되면 어디든지 행사에는 젊은이들이, 먹거리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계속 누누이 얘기를 하는 게 ‘안양1번가에 오셔서 별난 떡볶이 경험하세요’ 뭐 이런 식으로 하나 주제를 정해주셔 보세요.
우리 중앙시장에 떡볶이 유명하잖아요. 그렇죠? 짜장떡볶이, 무슨 떡볶이, 새우떡볶이, 해물떡볶이 그런 식으로 해서 대학생들이 떡볶이 주제로 해서 우리 1번가에 떡볶이 골목으로 하면 어떨까, 예를 들어서.
그렇게, 전에 어디 가면 국수거리라고 있는데 국숫집 몇 개 되지도 않는데 텔레비전 한번 나오니까 국수 먹으러 거기를 가게 되고. 그렇죠? 그런 식으로 우리는 너무 여러 가지를 많이 가지고 있어.
자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하나도 우리가 아름답게 테마를 못 만드는 것 같아서 이번에 정금주 과장님 제가 기대하겠습니다. 이 1번가, 여기 이미 저기가 정해졌죠, 하시는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