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자활기업 말씀하셨지만 보더라도 택배하고 청소하고 편의점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저희 안양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그래서 저는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복지정책과뿐만 아니라 민간위탁사업 같은 경우에 좀 더 저희가 큰 문제가 없으면 계속 재위탁이 됩니다.
다른 부서도 다 마찬가지로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제일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게 민간위탁사업이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우리 이정순 국장님이 이번 회기가 마지막이시겠지만 다음에 오시는 분들이라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보조금사업은 그래도 관련 부서에서 정산서를 확인하면서 제대로 썼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자활센터가 잘못되었다고 이러는 게 아니라 15년, 20년 동안 계속 그 위탁기업에서 계속 한다 그러면 정말 고질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것을 아무도 못 보는 경우가 생긴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