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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303회 제1보사환경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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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과장님. 자활기업 말씀하셨지만 보더라도 택배하고 청소하고 편의점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저희 안양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그래서 저는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복지정책과뿐만 아니라 민간위탁사업 같은 경우에 좀 더 저희가 큰 문제가 없으면 계속 재위탁이 됩니다.

다른 부서도 다 마찬가지로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제일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게 민간위탁사업이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우리 이정순 국장님이 이번 회기가 마지막이시겠지만 다음에 오시는 분들이라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보조금사업은 그래도 관련 부서에서 정산서를 확인하면서 제대로 썼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자활센터가 잘못되었다고 이러는 게 아니라 15년, 20년 동안 계속 그 위탁기업에서 계속 한다 그러면 정말 고질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것을 아무도 못 보는 경우가 생긴다는 거죠.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