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사실은 인터넷으로도 설문을 할 수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들어가면서 나가면서 스티커도 붙일 수 있고 방법은 사실 다양합니다. 그러니까 성인지 예산서 쓰고 평가서 쓰는 게 그것을 보고 싶어서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성별로 어디 부분이 너무 치우치지 않게, 다행히 여기 교육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 성비가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여기서 봐서는. 그런데 성인 대상으로 했을 때는 아마도 남성 성인이 많이 부족할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러기 위해서는 주말에 이야기관을 개관한다든지 야간에 개관한다든지 다양한 방법을 또 강구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요구하는 답변하고 생태이야기관이 학생들 위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때는 다행히 성평등적인 남녀 동등한 수혜자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거의 학생들 대상이기 때문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