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네. 궁극적으로는 저희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자라는 차원 또 시민의 건강증진 차원에서 금연을 권장하고 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흡연부스의 설치 이게 어쨌든 생각에 약간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흡연부스가 자발적으로 설치되지 않게끔 되는 게 가장 이상적이겠죠? 그래서 저는 어차피 흡연부스가 점차적으로 폐쇄되고 국민들의 금연이 생활화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까지 흡연부스가 존치하고 있으니 그 안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흡연부스 바깥에서 흡연을 하시는 분들은 미관상도 좋지 않고 또 그 취지에 맞지 않다. 그래서 그 안의 시설 내의 청결유지나 위생 이런 것도 누군가가 관리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드리는 질의였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 흡연시설 외에서 흡연하는 경우 계도도 필요하고 그게 계속 바뀌지 않는다면 나름의 단속도 필요하다라는, 엄연히 흡연부스가 있는데 왜 밖에서 담배를 피우냐라는 것은 어쨌든 그것은 좀 옳지 않은 것 같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24년도에는 민원신고에 의한 단속 위주였다고 치면 ’25년도에는 금연지도원이 증원이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