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과장님 제가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선택 예방접종 관련해서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과장님. ‘국가예방접종도 지금 잘 안되는 상황이라서 제가 조례를 한다’ 그게 아니라요, 과장님. 선택예방접종에 대한 접근방법이 잘못된 거예요, 그것은.
국가예방접종에서 우리 저소득층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지원해 주는 부분들 그리고 노약자층이나 그런 분들을 지원해 주는 부분에 있어서 내가 내 자비를 지불했을 때에 좀 더 보장이 더 큰 예방접종을 선택해서 맞는 것을 선택예방접종이라고 하는데 국가예방접종도 안 되는데 이것은 쉽지 않다라고 말씀하시면 그것은 보건소에서 나올 얘기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정말 하이클래스(high-class)에 있는 예방접종을 맞자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HPV’ 같은 경우에도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4가 맞는 것하고 9가 맞는 것하고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 우리 여성분들 중에는 9가에 해당되는 그 백신이 더 맞다고 나오는 연구자료가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맞다.
예를 들어서 인플루엔자도 마찬가지고요. 고면역원성이나. 그렇다 그러면 보건소에서는 그런 부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주셔야 되는 거지 자꾸 안 되는 이유만 찾아내는 것은 보건소의 역할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김진희 과장님도 마찬가지세요. 같이 고민을 한번 해주셔야 돼요, 이것. 그래서 제가 부서가 난감하실까 봐 더 이상 강요를 드리지는 않지만 부서에서는 예산이 되었으면 예산부서에서 고민해야 되는 거고요, 인력이라면 총무과나 다른 부서에서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보건소에서는 보건소 본연의 역할인 안양시민의 건강권을 위해서는 ‘우리는 이것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게 저는 보건소의 본연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고민 한번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