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이들이 좀 지루해한다. 그리고 작은도서관에 있는 아이들은, 그러니까 물론 부모가 돌볼 수가 없어서 보내기는 했는데 이 애들은 학원도 못 가는 애들이고 뭐 자기네들끼리의 그런 게 있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저한테 기회가 된다면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프로그램에 더 많이 더 좋은 평이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제가 자료를 요청을 드렸던 거예요.
지금 가뜩이나 거의 맞벌이 부부인데 아이돌봄이 안심해야지 안전한 보육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아이돌봄 사업은 좀 더 확대되고 한다면 확실하게 아이돌봄 프로그램을 진짜 신중하게 생각해서, 애들 입에서 ‘그냥 거기 가면 가만히 있으면서 책만 읽으래요’ 이 얘기가 나온다는 자체가 나는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아니 여러 가지 프로그램 하겠지만 아이돌봄 프로그램도 좀 더 다양화하고 부모들도 ‘학원 가는 것보다 아이돌봄 여기 맡기니까 굉장히 안정되고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 이런 평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잘하고 계시는데 특히 아이돌봄 프로그램은 저희가 예산지원이 좀 많이 그래도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이돌봄 프로그램 운영하는 작은도서관만큼은 더욱 신경을 쓰셔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