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음경택 의원 발언
위원 음경택입니다. 우리 남궁규미 국장님하고 원연미 과장님, 정광호 과장님 아까 퇴임인사 하셨는데 여러분들 30년 이상 아까 근무하셨다고 했는데 세월을 뒤돌아보니 저도 여러분들과 햇수로 12년을 같이 했네요. 다행히도 일을 열심히 잘하시는 분들이라 저하고 크게 마찰이나 트러블(trouble)은 없었던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제가 소회를 듣고 나서 느끼는 게 그동안 많은 소회를 들었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 공로연수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선거를 앞두고 퇴직하시는 분들이 이 자리에서는 ‘남은 인생을 이렇게 살겠다, 저렇게 살겠다.’, ‘공직생활에서 안 해본 경험을 하겠다’ 했는데 결국은 정치판을 기웃거리고 또 거기서 그런 역할을 통해서 다시 집행기관이나 산하기관에 들어오고 이런 것을 보면서 ‘진정성 없는 소회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라는 생각을 늘 했는데 오늘 세 분의 소회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그런 소회 같아서 다행이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여러 위원님들 또 위원장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앞으로 제2의 인생 2막이 좋은 일로 가득하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가 어제, 그제 같은 질의를 드렸기 때문에 아마 부서에서 답변서가 다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같은 질의를 환경국의 환경정책과, 기후대기과, 자원순환과, 위생정책과 그리고 평생학습원의 평생학습과, 만안구도서관, 동안구도서관 부서에 공통적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2024회계연도 사업 중에서, 부서에서 평가를 해야 돼요.
잘 추진되었다고 하는 사업이나 미흡했다고 생각되는 사업을 3개와 2개씩 제출해 주십사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예산집행의 투명성 제고라든가 예산집행의 내실화 또는 효과성 관련해서 보려고 하니까 그런 방향에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추가로 환경정책과 권민정 과장님께 질의드릴 게 있습니다. 우리 시의 환경정책의 특징과 나아가야 될 방향이 뭔지 서면으로 답변을 해주시고요.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