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중요한 게 보도자료를 단순히 많이 내보내서 그냥 숫자를 산술적으로만 이렇게 계산해서 늘리는 것도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저희가 체계적으로 예산을 들여서, 언론을 관리한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소통을 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언론사가 우리 안양시 소식을 그만큼 귀 기울여서 관심을 갖고 기사에 반영을 해주어야 되는데 이 수치만 놓고 그냥 계산을 해보면 저희가 보도자료 하나 냈을 때 이것을 받아주는 곳이 16퍼센트밖에 안 된다. 아니면 이 188개로 보더라도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라는 계산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언론사 보도자료 게재율을 이렇게 처음에 측정산식을 잡는 게 유의미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던 거고.
그래서 혹시나 여기에 방송이나 이런 것들도 포함이 되는 건가라는 생각까지 확장이 됐던 거였고요. 그래서 이것 숫자를 좀 제가 계산을 해보다 보니까 아까 좀 한번 타이밍을 놓친 건데. 제가 지금 이렇게 이해하고 계산한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여기 산술에서 놓친 부분이 있거나, 우리 옆에 팀장님께서 과장님께 설명을 주실 내용이 있을지 모르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