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번에도 본예산 때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계획하시겠다고 말씀을 주셨을 때 저는 사실 우려의 목소리를 드렸고 반대의 목소리를 드렸습니다. 맞죠?
그런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 안양시에 현재 근무하시는 인력만으로도 기본적인 초안은 그릴 수 있다고 봐요. 꼭 용역이 아니고. 그 얘기가 뭐냐 하면 유니버설디자인의 기본적인 항목들을 정의 내려서 안양시가 그대로의 법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안양시가 정비사업을 예정하고 있는데 정비사업에서 누락되면서 어디를 우리가 우선적으로 이것들을 잡아나가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먼저 계획을 세우고 나서 공모전 사업을 순차적으로 가도 상관이 없는데 지금 안양6동이나 8동 같은 경우는 그냥 물 들어온 데 노 젓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예전에 경기도 저희 지방선거 끝나고 도지사께서 여기 명학공원이랑 아트센터 연관되는 길, 거기 포장하면서 이제 연계사업으로 이번에 또 예산 확보한 거잖아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