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 트리플(triple) 역세권까지 볼 수 있는 저희가 노른자 땅이고 인덕원 같은 경우도 그래요. 그런데 우리가 공영개발이 아니고 민간개발이라고 하면 더 나을 수도 있을 텐데 지금 여기에 ‘생활SOC 복합플랫폼’이라고 잡혀 있는 거점 같은 경우도 거점 주변이 다 주거지역이고 98퍼센트가 주거지역으로 바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괜찮겠죠.
다만 예를 들어서 안양시가 3개 역사를 유치한다라면 여기 역세권이에요. 하루 유동객만 몇만 명이 될 수도 도시가 됩니다. 거기에 SOC 복합플랫폼과 공원 조성하는 게 말이 됩니까?
그런 것. 그리고 두 번째, 창업‧벤처 허브 같은 경우도 여기가 허리 단계예요. 그 위쪽으로 다 주거단지고 아래도 빠지면 어디예요?
하천밖에 없어요. 그러면 저희가 전체적인 도시계획상으로 봤을 때도 이게 중간에 과연 창업‧벤처 허브를 여기다 두는 게 맞느냐, 아니면 아까 말씀드린 역세권 쪽에다가 저희가 대규모로 용적률 800퍼센트 제한할 필요 없잖아요. 1천퍼센트 넘어도 되잖아요, 역세권인데.
그래서 그런 식으로 어차피 중심상업지역 만든다고 치면 이마트부터 시작해 가지고 거점별로 네 군데가 형성이 되는 건데 좀 아쉽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