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네. 지난 4월 추경, 저희 2회 추경 때도 아마 저희 언론 홍보광고비 3천만원 증액 건에 대해서 회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도 같이, 의회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더 많은 홍보방안이 있다라고 하면 저는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결과적으로 시민의 눈높이로 봤을 때는 구체적인 데이터, 우리 의회사무국의 투명한 행정이 공개되지 않는 선에서 3천만원 증액은 사실 다소 무리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도 그때는 좀 우려의 목소리를 드렸던 거고요.
기본적으로 저희가 스스로 보완하고 자구책을 만들어 내고 그다음에 시민께 허락을 받아서 3천만원 증액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당연히 동의합니다. 당연히 필요한 예산이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의회사무국에서는 본청이랑 소통하셔서, 저희 의회사무국도 이제 독립기관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