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조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방법을 찾아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제가 그 입장이 된다라고 생각을 해보면 아이를 정말 가지고 싶어서 임신을 했어요. 그런데 사실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면 좋겠지만 건강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복중에 있을 때 알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출산을 했을 때 건강한, 그러니까 아이가 출생신고를 하기 전에 좋지 않은 결과를 받게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요즘에 또 산후조리원에서 가끔 불미스러운 사고로 출생신고를 못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뭐 다양한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랬을 때 나는 건강하게 출산을 하고 싶었는데도 불구하고 출생신고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지 못한다라고 생각하면 되게 억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은 비용의 문제가 아니고 너무나 속상할 것 같다는 마음이 들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저희가 고려를 해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