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좀 전에 존경하는 음, 시민가요제에 대해서 쭉 말씀하셨는데요 저도 전적으로 동감을 드리고. 이 답변을 보면 2009년도에 문화재단이 출범이 돼서 민간행사사업으로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데 시민가요제는 시민의 정서, 시민의 목소리, 화합의 무대라고 쭉 생각해 왔어요. 그런데 사실 지금 청소년축제, 애들, 학생들 축제가 굉장히 많잖아요.
예산을 따지자면 억 단위도 넘어가고 많이 하는데 처음 당초 시민가요제 예산이 2천 700만원에서 줄다 줄다 해서 지금 1천 700이라는 목소리 계속 들리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시민가요제만큼은 과장님이나 재단에서 어려우실지 모르겠지만 춤축제와는 별도로 별도의 날을 정해서 시민들이 마음껏 화합의 장을 펼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주변에 계신 분들의 많은 목소리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마침 우리 음경택 위원님께서 얘기를 해주셔서 이것은 전적으로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개선방안을 찾아 주셨으면 하고 다시 제가 보충말씀 드렸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