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305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25-09-15

최병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요. 신청하고 포기하는 데는 더 이해가 안 갑니다. 정말 도로를 해 주고 엘리베이터 교체하는 것은 플래카드를 아파트 내외부에 다 붙여서 엄청 홍보를 하거든요?

그런데 청소노동자나 경비노동자들 쉼터를 개선 지원사업 해 준다는 것은 어디도 아파트 앞이나 뒤에 현수막을 제가 본 적은 없어요. 그만큼 홍보가 덜되었다고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하고.

우리 주택과에서도 아파트 지원사업 하잖아요. 그럴 때 이런 것 인센티브 주셔야 돼요. 사회적 공동체인데 환경이 열악한 데가, 그런 노동자들의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 자체가 공동주택 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데 가산점을 준다든지 이렇게 해야지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 사회가 되는 거죠.

이게 빈익빈 부익부 될 수밖에 없어요. 왜 신청했다가 포기합니까? 그 이유는 예산상의 문제가 있다는 것밖에 저는 안 들리거든요?

동의율 자체도 동의를 안 해 주니까 못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야말로 동별로 또 아니면 행정예산을 들여서라도 현수막을 거치해서 정말 사회적약자들한테 노동 후에 쉴 수 있는 휴게시설을 만들어 주는 것에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도도 예산 들이고 시도 예산 들이는 만큼 이 예산을 반납하는 것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