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잔디마당에 벤치가 있던데요? ‘캐릭터 포토존 설치’. 그리고 여기가 이제 그린마루야. ‘머무르는 공간, 자주 오고 싶은 공간, 왔다 가면 즐거웠던 기억이 남는 공간, 그런 안양그린마루’, 이게 뭐예요?
그린마루라는 환경을 생각하는, ‘머무르는 공간, 자주 오고 싶은’, 무슨 이것 소설 쓰나요? ‘머무르는 공간, 자주 오고 싶은 공간’, 무슨 서정시 쓰는 것 같아요. 저는 이것을 원한 게 아니고 안양그린마루가 어떤 캐릭터로 어떻게 우리 안양시민들이 기후위기나 이런 것에 대해서 체험을 가지고 여기에 좀 몰입할 수 있는 그린마루로 탄생하길 원하는 거였어요, 계속 바라는 게.
그냥 해놓고 공동주택 관리소장이나 와서 대상 교육 받고 이게 뭐 그린마루겠어요? 그리고 머무르는 공간, 자주 오고 싶은 공간이 아니고 여기 하나라도 와서 탄소 줄일 때 뭐 하나 실천해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고, 이 건에 대해서는 좀 시간이 있으니까 다음에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