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도,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세 차례, 몇 차례 해도 벌써 무상으로 토지나 건물을 제공할 의사가 있는 법인이 없어, 힘들어요, 상황은. 그래서 500세대 이상, 다른 지자체가 다함께돌봄센터를 어디에 위치해서 개수가 높은지를 파악해 보니 말하자면 ‘500세대 이상 의무적으로 설치’ 그런 곳에 대다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밑에 그렇게 써놓고 ‘모집되지 않아 이게 힘들어요, 여기에다가 하는 것은.’. 그런데 거의 다가 교회에서만 아동을 유치해서 그것을 운영하는데. 맨 밑에 보세요, 맨 밑에. ‘건물을 무상으로 제공할 사회복지법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돌봄이 필요한 지역에 설치하도록 만전을 기하겠음’.
이게 뭔가요? 무슨 사탕발림도 아니고. 제가 뭐 바보인가요?
이런 것 다음에 작성하실 때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힘들면 힘들다고 그래야죠. 어떻게, ‘정말 만전을 기하겠다 했는데 안 했어요?’ 하고 제가 또 행감 때 들어와 가지고 뭐라고 할까요?
이런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