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11건을 해결하고 지금 현재 간담회를 실시해서 미처리된 것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셨는데 11건 해결 안 되었어요. 제가 이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전에는 모르겠어요.
오해하지 마시고. 제가 받은 게 11건이에요.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이것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주무관님, 과장님 좀 드려 보세요. (사무직원 자료 전달)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제가 현장답사까지 한번 다 해 봤어요. 그날 참석하신 우리 주무관님 참 고생 많으시더라고요, 답변도 하시고.
그런데 우리가 어쨌거나 집행기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해도 해도 너무해, 시공사가. 그리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하는 것 같아요.
제가 현장까지 확인한 거예요, 그 11건에 대해서. 그러면 과장님이 저한테 준 자료에 보면 이미 11건이 더 있는 거네. 그것 해결이 되었고 그게 11건이 또 들어온 거네요.
그런데 전 이해가 안 가요. 이것은 하자보수가 아니야. 공사를 다시 해야 된다는,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그 당시 그 현장에 있었을 때는 크랙(crack)이 가가지고 방수고 뭐고 죄 무너지는 거예요.
그러면 토목이 잘못되었다는 것 아니에요? 제가, 죄송합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제가 옥상에 올라가고 지하실 들어가 보니까 심각해요.
그런데 어떻게 실태조사 때 공동주택은 준공이 난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