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설계에 의한 디자인이든, 저희가 어느 정도의 기능적인 부분들에 대한 설계들도 있을 거지만 이런 것들 환류기능이 정책기획과 맡는 것도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보다 더 밀접하게 가시려면 부서에 대한 협의도 한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추상적인 것을 얘기하는 것과 시각적으로 애기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인 거잖아요. 다만 저희가 추상적으로 생각한 것도 시각적으로 표현이 가능한 것이 저는 어느 정도 완성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글로써 남기든 시각으로 남기든 어느 정도 매체를 통해서. 그래서 부서 간의 좀더 협의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조금 한번 조정해 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 채용기준에 대해서도 바로 채용 안 하더라도, 바로 시행 안 하더라도 이건 좀 심도 있게 안양시에 맞는 기준선을 잡아서 채용기준 만드시는 게 중요하다 생각이 들고.
세 번째로는 지금 기초지자체에서는 첫 번째고 나머지 다 광역이에요. 그리고 서울시 같은 경우도 공공서비스디자인이 포함된 센터를 운영하다가 얼마 전에, 한 3년 전인가요, 4년 전에 이제 철거를 했고요. 이게 안양시에서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광역에서는 저는 당연하다고 봐요. 타 지자체간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공서비스 그리고 정책들을 어느 정도의 수위를 맞춰야 하니까 필요한 기구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안양시 50만 이상의 대도시라고 하더라도 사실 정책의 결정틀은 그렇게 크지가 않은데.